고민나눔(익명)

내가 스승으로써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이 있어 그분하고 만난지 2년이 넘어가는데 그분 상황이 많이 안좋아 어떤 상황이냐면 제자들을 위해서 희생을 많이 하셨어 빚도 지금 3천?정도 있고... 제자들 밥먹이고 부족한거 채워주고 자기자신은 안 챙기면서... 근데 제자들이 너무 이기적이게 굴어서 그분을 도와드리지는 모할망정 더 힘들게해 나도 포함이고..직장에서 할일이 자꾸 싸여도 하루에 2시간밖에 안 주무시면 다 해내셔 나이는 37정도 되는데 결혼도 못하셨어

GUEST36887
2019.04.08 22:07 11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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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스승으로써 좋아하고 존경하는 분이 있어 그분하고 만난지 2년이 넘어가는데 그분 상황이 많이 안좋아 어떤 상황이냐면 제자들을 위해서 희생을 많이 하셨어 빚도 지금 3천?정도 있고... 제자들 밥먹이고 부족한거 채워주고 자기자신은 안 챙기면서... 근데 제자들이 너무 이기적이게 굴어서 그분을 도와드리지는 모할망정 더 힘들게해 나도 포함이고..직장에서 할일이 자꾸 싸여도 하루에 2시간밖에 안 주무시면 다 해내셔 나이는 37정도 되는데 결혼도 못하셨어 결혼 자금도 모아야하는데...4월14일에 카드값도 내야되는데 돈이 없고.. 이상황때문에 다른지역으로 떠나실수도 있어.. 나는 아직 어려서 빚도 못 갚아 드리는데... 내 가 도와드릴수있는게 있을까? 내가 그분에 짐을.. 힘내실수 있게 할수있는 방법이 있을까? 내가 그분께 무슨 말을 해드려야할까...? 나는 그분없으면 안되... 가족같은 존재야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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